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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도 보는 저렴한 27인치 모니터 '삼성 T27A531'

    등록일 2011.06.28 14:38:29 | 조회수 57712 | 추천수 25
    제목 없음


    27인치 모니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는 지금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하기에는 사양이나 가격이 너무 높아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1920 x 1080에서도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느끼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에 출시되는 2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는 대개 WQXGA(2560*1600)를 지니고 50~60만원 대, 심지어 70만원에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큰 화면에서 PC를 즐기고 TV만을 시청하고 싶은 유저에게 게임을 위한, 그래픽작업을 위한 고사양의 성능은 사치로만 여겨진다.

    그러던 찰나,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만큼 저렴하면서도 알찬 보급형 모델을 출시했다. TV수신이 가능한 27인치 모니터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27A5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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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한 사이즈에 TV수신이 가능함에도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은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27A531'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27A531 주요 사양

    화면 크기

      68cm(27형)

    화면 비율

      16:9 와이드

    최대 해상도

      1920 x 1080 @ 60 Hz

    TV수신

      디지털 HDTV

    패널 종류

      TN 계열 /  LED 백라이트

    시야각

      170°(가로) / 160°(세로) - 매직앵글버티칼

    밝기

      300cd/m²

    응답속도

      5ms

    명암비

      MEGA DCR (1000:1)

    월 마운트

      200 mm x 100 mm VESA

    비디오 입력

      D-sub, HDMI x 2, Component

    신호케이블

     HDMI to DVI 케이블

    소비전력

     작동 시 : 65W / 대기모드 : 1W 이하

    가격 (다나와 최저가) 

     37만2천원 (2011년 6월 24일 기준)

    앞서 이야기한 대로 이 모델은 TV시청이 가능하면서도 PC를 큰 화면으로 보고자 하는 일반 유저에게 유용하다. 더욱이 삼성전자라는 브랜드 네임을 달고도 가격이 저렴하여 부모님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27인치 TV모니터 시장의 폭을 넓혀주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27A531'는 디자인과 가격, 브랜드 네임 등 모든 부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본 성능이 되어버린 LED백라이트 탑재는 물론, TV수신이 가능한 이 제품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30만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슬림한 모양새는 책상 위 배치를 자유롭게 한다.


    거대하다 느낄 만큼 큰 화면을 지녔음에도 소비전력은 높지 않은 편이다. LED백라이트를 달았기 때문인데, 삼성전자가 설명하고 있는 소비전력은 65W로 실제 소비전력의 측정 값인 42W(인터넷 창을 띄우고 곰플레이어로 영화 재생 시)와 크게 다르지 않다. 대기전력은 1W 미만이다.

    ▲ 인터넷 창을 띄우고 곰플레이어로 영화 재생 시 볼 수 있었던 소비전력 값

    ▲ 투명한 베젤은 모니터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든다.

     

    ▲ 모니터 하단의 포인트는 밋밋하다는 생각을 없애준다.

    ▲ 모니터의 기본 사양을 알 수 있는 좌측 하단


    ▲ 전원을 비롯한 소스와 메뉴, 볼륨 버튼이 우측에 위치해 있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다. 블랙의 광택 소재로 이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주는 이 모니터는 투명한 베젤을 달고 터치 OS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거대한 모니터에 네모난 디자인만을 추구했더라면 심플한 느낌보다 밋밋하다는 느낌이 강했을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삼성전자는 모니터 하단에 곡선미를 더했다. 모니터와 통일감 있는 컬러를 적용한 스탠드는 원반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더욱 안정적인 느낌이다.

    큰 사이즈의 모니터를 받치고 있어야 하는 탓에 스탠드와의 연결 작업은 두 세 번 더 수고해야 한다. 기존 22, 24인치 모니터는 모니터와 스탠드를 바로 꽂는 조립형태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27인치의 이 모니터는 스탠드의 이음새를 연결하고도 흔들리지 않도록 나사를 따로 끼워 고정해줘야 한다. 바닥에 있는 잠금 장치도 확인하고 돌려야 한다.
     

     ▲ 큰 사이즈의 모니터인 만큼 스탠드와 모니터 이음새 부분은 나사를 이용하여 따로 고정시켜야 한다. 스탠드 바닥에 있는 고정잠금장치도 확인해야 한다.

     ▲ TV 안테나 단자와 D-USB, 컴포턴트 입력단자가 뒷면에 배치되어 있다.

    뒷면 하단 및 측면에는 전원을 비롯한 입출력 단자가 배치되어 있다. 안테나를 연결하여 TV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안테나 입력 단자와 D-SUB 단자는 하단에, HDMI 단자와 PC를 연결하지 않고도 USB를 연결하면 음악과 영화, 사진을 볼 수 있게 해주는 USB단자는 측면에 배치되어 있다. 자신이 연결하고자 하는 PC가 어떠한 케이블인지 확인하고 연결하면 된다.

    음성뿐 아니라 영상 출력을 동시에 해주는 HDMI는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근래 출시되는 모니터에 기본으로 달리고 있다. 이 모니터 또한 HDMI단자를 기본으로 2개 달고 있는데, 하나는 PC를 연결하는 역할로, 하나는 여유 있게 엑스박스360 등 필요에 따라 외부기기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여유분으로 HDMI가 하나 더 있다는 것은 굉장히 편리하다 느끼게 해준다.

     ▲ HDMI케이블과 USB단자, 디지털 음성출력 단자는 모니터 측면에 배치되어 있다.

    '싱크마스터 T27A531'에는 DVI 대신 D-SUB와 HDMI 단자가 달려 있다. DVI에서 HDMI로 넘어가는 지금의 추세를 고려하여 삼성전자는 DVI단자를 제외하고, 기본 구성물품으로 HDMI to DVI 케이블(한쪽은 HDMI, 한쪽은 DVI)을 제공하고 있다. DVI 사용자는 모니터에 HDMI 케이블을 걸고 노트북 및 PC본체에는 DVI단자를 달면 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아직도 사용하고 있을지 모르는 이들을 고려, D-USB단자를 따로 달아놨다. 하지만 D-SUB 단자를 달아야 한다고 인지했다면 D-SUB 케이블도 함께 제공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D-SUB 단자를 주로 이용했던 이들, D-SUB단자만 달린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들이 케이블을 따로 구비해두지 않는 이상,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스탠드를 기준으로 모니터 하단에는 스피커(5W)가 양쪽에 배치되어 있다.

    모니터 하단에는 목 부분(스탠드)을 기준으로 스피커가 양쪽에 배치되어 있다. HDMI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하면 자동으로 음성까지 전달되어 모니터에서 음악이 흘러나온다. 실제 음악을 들어보고, 영화 '아바타'를 감상한 결과 스피커는 따로 달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D-SUB 단자로 PC와 모니터를 연결하면, 모니터와 PC사이의 이어폰을 따고 꽂아야 한다.

      ▲ 싱크마스터 T27A531 모니터 리모콘

    TV모니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리모콘은 설명서를 따로 읽지 않아도 될 만큼 사용이 쉽다. 리모콘 구성도 복잡하지 않다. 거실에 있는 TV를 이용하는 것처럼 리모콘을 통해 음악을 듣고, 모니터 밝기 및 명암 조절을 쉽게 할 수 있다.

     

      ▲ 싱크마스터 T27A531 모니터 구성품

    사진제공 - 다나와 상품콘텐츠팀
    글 -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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